군포시 대야1로 15번길 3 송천빌딩 201호
주일만 빌려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주일 오전 11시~오후 2시)

제2회 요한공동체교회 사경회

작성자
웹섬김이
작성일
2017-01-03 19:48
조회
481


제2회 요한공동체교회 사경회


주제: 진정한 기독교

1-2회(2강): 2017.1.14(토), 1.21(토) 오후 3~6시
3-8회(6강): 2017.2.5(일)~3.12(일) 오후 3~6시

대야미마을협동조합(경기도 군포시 대야1로 15번길 3 송천빌딩 201호)

문의: 신성호 010-2217-7457     주관: 요한공동체교회      후원: 하늘씨앗

강사인 '작은자'(필명)는 미국 유학 중 주님을 만나고 성경 선생으로 부르심을 받아 여러 한인 교회에서 청장년 성경연구를 인도하였고 신학생과 목회자모임에서 성경을 교수하기도 하였습니다. 최근까지 미국 내 미얀마 난민 공동체에서 정기적으로 설교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웹사이트 '삼시’ 등에서 '작은자’라는 필명으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지금은 ‘하늘씨앗’의 필진으로 있습니다.

1강: 진정한 기독교
많은 기독교인은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다르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예배와 기도 등의 의식을 통한 하나님과 관련된 깨달음의 차원으로 기독교를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성서와 역사를 통한 진정한 기독교는 인간 내부가 아닌 외부 절대자의 개입을 경험하여 인간의 유한성을 가지고 영원한 신적 소명에 이르게 합니다.

2,3강: 진정한 교회
많은 사람이 교회다운 교회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는 정작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는 잘 알지 못합니다. 이 강좌는 신약 뿐만 아니라 구약과 신구약 중간기 시대의 문서를 통해 통시적 관점으로 교회를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새로운 교회가 아니라 진정한 교회입니다.

4강: 진정한 부흥
어떤 학자들은 급격한 교인의 증가, 특별한 신체적 정신적 현상의 발현이나 특정 시대 상황에서 발생한 종교 사회적 운동을 부흥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과 역사의 부흥은 근본적으로 전혀 다른 것입니다. 소망해야 할 진정한 부흥과 경계해야 할 가짜 부흥을 분별하기 위한 강좌입니다.

5강: 진정한 영성
한국의 교회에서 영성 운동은 강렬한 영적 체험의 패러다임으로 언급하거나 영적 체험에 대한 교리적인 두려움으로 인해 그리스도인다운 삶의 방식으로 제한하거나 혹은 개인의 심리적 현상이나 반응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악한 영의 역사에 동참하거나 성령의 역사를 방해하는 경향으로 흐르기가 쉽습니다. 이 강좌는 한국 기독교 영성 운동을 비판하고 동시에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영성에 대해 나눕니다.

6강: 진정한 코이노니아
우리는 빌레몬서를 통해 바울이 가르친 진정한 코이노니아의 실체를 볼 수 있습니다. 신자의 코이노니아는 세상의 사회적 교회와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교회에 진정한 코이노니아가 사라진 요즘 이 강좌를 통해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코이노니아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7강: 진정한 봉헌
어떤 사람은 십일조는 율법이고 교회의 전통이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신약시대에는 십일조가 필요 없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이 강좌에서는 구약과 신약 전체에서 말하는 십일조와 봉헌의 의미의 흐름을 짚고 통시적인 관점에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진정한 봉헌에 대해 알아봅니다.

8강: 진정한 계시
성경으로 계시는 이미 완성되었다는 주장부터 개인적인 계시를 진정한 신앙의 척도로 여기는 견해까지 계시에 대한 기독교 내의 다양한 견해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합니다. 이 강좌를 통해 통시적인 관점에서 성경의 계시를 알아보고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어떻게 보여주시는지 알아봅니다.

나머지:
요한공동체교회 주일 예배 시간에는 로마서 강해를 할 예정입니다. 로마서에는 바울이 전한 복음의 원형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히브리적 관점과 이방인인 우리의 관점의 간극을 로마서가 메워줄 수 있습니다. 로마서가 그런 정황 속에서 쓰였기 때문입니다. 로마서를 통해 복음의 원형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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