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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만 빌려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주일 오전 11시~오후 2시)

요한복음13장12절-17절_엘리사벳

작성자
웹섬김이
작성일
2016-11-21 13:00
조회
437
전체 1

  • 2018-07-07 11:33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아무도 섬긴 적이 없읍니다. 세족식의 의미는 섬김의 본을 보이신 것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세속식에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은 서로의 죄를 용서하여 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와 같은 말씀이지요. 마가 복음의 내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려 왔다고 하시는 것은, 당시의 하나님의 백성들이(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알지 못하고 율법에 묶여 위선된 삶을 살기에 하나님은 이렇게 섬기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내가 너희에게 섬김이나 받자고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러 왔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섬기는 것은 종이 주인을 섬기는 것이고 아래 사람이 윗 사람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전한 섬김은 주인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그 것을 보이셨읍니다. --길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