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 선교회 휴거 소동에 대하여 잘 정리된 글을 제공 받아 같이 나눕니다.

휴거에 대한 이야기는 천 년 왕국의 여러 개념에서 파생된 개념인데
후에 더욱 그 내용이 발전되어 여러 모습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휴거는 전 천년 후 천년 무 천 년 왕국 개념에서 부정 혹은 긍정되는 천년 왕국의 관점에서 파생된 개념입니다.)

그렇기에 휴거에 대한 성서적 해석을 이해하기 위해
각기 다르게 해석하는 천년 왕국의 주장을 역사적인 관점을 가지고 여러 입장의 신학적  관점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각기 다른 천년 왕국의 주장에서 대해서는
각 천년 왕국설의 입장에서 주장하는 성경의 해석 관점을
계시록의 작성 될 때의 초기 기독교 공동체의 상황과 요한 공동체의 종말론적 관점에서 살펴 봐야 합니다.

물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그 의미를 알 수 있지만
각기 다른 천년 왕국을 주장하는 분들도 자신들의 주장이
바른 성령의 인도하심이라고 주장할 수 있기에
단순하게 이것이 영적이라고 쉽게 말할 수가 없습니다.

다미 선교회 파동 때도 그 선교회의 구성원들은 자신들의 환상이나 해석이 성령이 주신 것이라고
주장하였기에
이런 종말론과 연관된 주장들은 좀 더 객관적 사실에서 주의 깊게 접근해야 합니다.

영적인 것들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싸이트에서 작성한 글은 휴거나 천년 왕국에 대한 성서적 이해나 역사적 이해 없이
작성한 글인 것 같습니다.
단지 다미 선교회 휴거 사건에 대해 잘 정리된 글이기에
지체와 같이 나눠 봅니다.

http://gerecter.egloos.com/3207974